교과서 수록 세계 위인/구텐베르크 그리그 그림형제 글린카 나이팅게일

 오늘은 교과서에 수록된 세계 위인 구텐베르크 그리그 그림형제 글린카 나이팅게일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교과서 수록 세계 위인. 구텐베르크 그리그 그림형제 글린카 나이팅게일

1. 구텐베르크(1390? - 1468)
독일의 인쇄술 창시자입니다. 활자를 사용한 판으로 종이에 인쇄하는 활판 인쇄를 최초로 발명해 문화의 발달에 크게 이바지했습니다. 처음으로 이 활자판을 이용해 찍어낸 책이 '42행 성서'와 '36행 성서'입니다. 이를 '구텐베르크 성서'라고 합니다. 


그 뒤 인쇄소를 경영하면서 활자 만드는 기술을 더욱 발달시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1462년 제자들과 함께 각지를 돌아다녔는데요. 이 때부터 인쇄술이 유럽 전체에 보급되었습니다.



2. 그라쿠스(서기전 163 - 서기전 133)
고대 로마의 정치가입니다. 로마 귀족의 아들로, 일찍이 그리스 학자에게 민주주의 사상을 배웠습니다. 그는 훌륭하고 뚜렷한 논리를 갖추고 타고난 대중 연설 능력을 발휘하여, 평민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만든 자리인 호민관으로 활동했습니다. 귀족들이 토지를 많이 가지는 것 때문에 백성들이 가난에 허덕이는 것을 보고, 토지를 다시 나누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그러나 귀족과 원로원의 반대로 뜻을 이루지 못하고, 그 이듬해 원로원 의원들이 부추긴 폭동 때 몰래 죽임을 당했습니다.



3. 그레셤(1519 - 1579)
영국의 금융업자입니다. 런던의 상인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케임브리지 대학을 나온 뒤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에드워드 6세와 엘지자베스 여왕 밑에서 재정 고문으로 일했으며, 영국에 처음으로 증권 거래소를 세웠습니다. 


그는 영국 정부의 대리인이 되어 왕실에 돈을 꿔 준 외국의 채권자들과 협상을 하기도 했으며, 왕실이 갚아야 할 빚과 이자가 늘어나 주식 시장에 혼란이 일어나자 이를 수습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한 나라에 두 가지 화혜가 사용될 경우에는 '나쁜 화폐가 좋은 화폐를 쫓아 낸다'는 그레셤의 법칙을 주장해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교과서 수록 세계 위인 구텐베르크 그리그 그림형제



4. 그리그(1843 - 1907)
노르웨이의 민족 음악파를 이끈 작곡가입니다. 열다섯 살때 독일의 라이프치히 음악원에 들어가 4년 동안 음악 공부를 하면서 멘델스존과 슈만의 음악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1864년 그는 리카르트, 노르로크 등 젊은 민족주의 음악가들과 사귀면서 음악에 새로운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뒤에 극작가 입센의 작품을 바탕으로 작곡한 '페르 귄트'와 '피아노 협주곡'으로 유형해졌습니다. 작품 속에 민족 음악의 선율과 리듬을 많이 넣어서 민족의 전통을 살린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5. 그레고리우스 13세(1502년 - 1585년)
로마의 교황, 재위 기간은1572 - 1585년입니다. 북이탈리아의 볼로냐 대학에서 공부했으며, 그 곳에서 법학 교수로 지냈습니다. 당시 교황이었던 피우스 4세는 1565년에 그를 추기경으로 임명했으며, 1572년 피우스 5세에 이어 교황으로 뽑혔습니다.


카톨릭 교회의 내부 개혁을 추진했으며, 종교 개혁을 반대하는 운동에도 앞장 섰습니다. 여러 곳에 많은 신학교를 세웠으며, 인도와 일본 등에 카톨릭 교를 전파하기 위해 힘썼습니다. 1582년에는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달력인 그레고리 력을 만들었습니다.




6. 글린카(1804 - 1857)
러시아의 작곡가입니다. 지주의 아들로 태어나 페티르부르크에서 6년 동안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탈리아에서 3년 동안 머무른 뒤, 베를린에서 본격적으로 음악 공부를 했습니다. '이반 수사닌'과 루슬란과 루드밀라' 등의 오페라를 작곡해 이름을 날렸으며, 그로 인해 러시아는 처음으로 러시아인이 작곡하고 러시아어로 불려지는 오페라를 갖게 되었습니다.


19세기 동유럽 국민 음악파의 선구자로, 몇 안 되는 그의 작품은 모두 후기 러시아 음악의 기초를 닦은 것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7. 그룬트비(1783 - 1872)
덴마크의 시인, 종교가, 교육가입니다.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코펜하겐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습니다. '북부 유럽 신화'를 써서 시인으로도 이음이 알려졌으며, 찬송가 작가로도 이름을 얻었습니다. 


1864년 독일과의 전쟁에서 패해 황폐해진 나라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 전국에 국민 고등학교를 세워 농촌 청년들도 배움의 기회를 갖게 했습니다. 그의 노력으로 덴마트는 오늘날 세계적인 농업국으로 발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그는 덴마크에서 '국가의 아버지'로 존경 받고 있습니다.



8. 그림 형제(형 1785 - 1863, 동생 1786 - 1859)
독일의 언어학자, 동화 수집가입니다. 1808년 카셀 도서관에서 함께 일했으며, 그 뒤 괴팅겐 대학 교수로도 함께 있었습니다. 형제는 책을 쓸 때도 함께 일해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함께 쓴 책중에 특히 각 지방의 옛날 이야기를 모아 엮은 '그림 동화'가 유명한데요. 이책에는 '헨젤과 그레텔' , '백설공주' .'엄지공주' 등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200여 편의 작품이 실려 있습니다. 또 언어를 연구하는 데에도 힘써 '독일어 대사전'을 펴냈습니다.



9. 나관중(1330? - 1400?)
중국의 소설가입니다. 원나라 말기부터 명나라 초기에 걸쳐 활약한 작가입니다. 1364년에 살았다는 기록 외에 특별히 알려진 사실이 없습니다. 송, 원 시대에 유행한 이야기책을 기초로 하여 장편 소설을 지은 선구자입니다.


그가 지은 대표적인 역사 소설 '삼국지연의'와 '수호전'은 지금까지도 세계인들이 즐겨 읽고 있는 작품이며, 현재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의 문학 비평가들에게도 좋은 평가도 받고 있습니다.



10. 나이팅게일(1820 - 1910)
영국의 간호사입니다. 영국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그녀는 간호사 교욱 기관인 프로테스탄트 봉사원에 들어가 4년 동안 간호사 교육을 받았습니다. 서른세 살 때 런던 숙녀 병원의 간호 감독이 되었으며, 1854년 크림 전쟁이 일어나자 터키의 스쿠타리에 있는 야전 병원의 간호 책임을 맡아, 34명의 동료와 함께 전쟁터로 가서 아군과 적군을 가지 않고 부상병을 치료하는 데 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전쟁이 끝나 귀국한 뒤에는 병원을 개혁할 것을 건의하고, 1860년에는 세계 최초의 간호 학교를 세워 간호사를 길러 내는 등 간호 분야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오늘날 그녀의 뜻을 기리기 위해 세계의 훌륭한 간호사에게 '나이팅게일 기장'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11. 나세르(1918 - 1970)
이집트의 군인, 정치가입니다. 소년 시절부터 민족 운동에 참가했습니다. 육군 사관 학교를 졸업한 뒤, 군대와 정치를 개혁하고 봉건주의를 없애기 위해 동료들과 자유 장교단을 만들어 활동했습니다.


1952년 국왕을 쫓아 내고 나기브를 내세웠다가, 뒤에 자신이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는 80여 년 동안 영국이 지배하던 수에즈 운하를 되찾았고, 시리아와 나라를 합쳐 '통일 아랍 공화국'으로 나라 이름을 바꾸었으며, 아프리카 여러 나라의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1967년 이스라엘과 벌인 중동 전쟁에서 패한 뒤 대통령의 자리에서 물러났다가 국민들의 지지로 다시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이상 교과서에 수록된 세계 위인 구텐베르크 그리그 그림형제 글린카 나이팅게일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교과서 수록 세계 위인/게일 고갱 고골리 고흐 공자 괴테

 오늘은 교과서에 수록된 세계 위인 게일 고갱 고골리 고흐 공자 괴테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교과서 수록 세계 위인. 게일 고갱 고골리 고흐 공자 괴테

1. 게이 뤼삭(1778 - 1850)
프랑스의 화학자, 물리학자. 1802년 '압력이 일정하면 기체의 부피는 절대 온도에 비례하여 증가한다'는 샤를의 법칙을 확인했습니다. 1808년에는 '일정한 온도와 압력 아래에서 기체 상태의 반응이 일어날 때 반응물과 생성물의 부피 사이에는 간단한 정수비 관계가 성립한다;는 법칙을 발견했는데요. 이것을 배수 비례 법칙 또는 게이 뤼삭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또한 붕소의 분리법을 발견했으며, 요오드의 연구, 항생제 제조법의 개량 등 많은 업적을 남겼습니다.



2. 게일(1863 - 1947)
우리 나라에 온 캐나다 선교사, 한국어 학자. 우리나라 이름은 기일. 토론토 대학을 졸업하고 1888년에 선교사로 우리나라에 건너와 40여 년 동안 선교, 교육, 출판 사업에 큰 업적을 남겼습니다. 


성서를 우리말로 옮겼으며, 1895년에는 영국의 종교 설화 '천로역정'을 한글로 옮겨 펴냈습니다. 우리나라의 문화, 역사, 언어 등에 관심이 깊어 '과도기의 한국'등 수많은 저서와 논문을 썼으며, 최초로 '한영 사전'을 펴나기도 했습니다. 이 밖에 우리나라의 고전을 영어로 옮겨 세계에 소개했습니다.



3. 고갱(1848 - 1903)
프랑스의 화가.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열일곱 살 때부터 6년 동안 선원으로 생활하다가, 파리에서 주식 거래소 직원으로 일했습니다. 이 무렵부터 인상파의 그림에 관심을 가져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는데요. 서른다섯 살 때 출품한 그림이 입상하면서 본격적으로 화가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1886년에 화가 고흐를 알게 되어 남프랑스의 아를에서 함께 생활하기도 했으나, 서로 성격이 맞지 않아 올래 살지는 않았습니다. 그 뒤 문명 사회에 싫증을 느껴 남태평양의 타이티 섬으로 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원주민들의 생활을 뚜렷한 선과 강렬한 색채로 그렸습니다. 이 때 그린 그림 가운데 '타이티의 여인들'이 유명합니다.

교과서 수록 세계 위인 게일 고흐 공자 괴테



4. 고골리(1809 - 1852)
러시아의 작가. 우크라이나 지바의 넉넉한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학교에 다닐 때부터 연극과 문학에 관심이 깊었습니다. 1831년 향토색 짙은 러시아 민화집을 내면서 작가로 나섰습니다. 토속적인 작품을 많이 쓰다가 나중에는 당시의 사회 현실을 비판하는 글을 썼습니다. '웃음과 눈물의 작가'로 불릴 만큼 사실적이고 감동적인 작품을 많이 남겼습니다.



5. 고키리(1868 - 1963)
러시아의 작가. 일찍이 부모를 잃고 점원, 접시닦이 등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문학가가 되기 위해 공부했습니다. 1892년 '마카드 추드라'를 발표하면서 작가 생활을 시작하여, 인간의 삶을 주제로 한 단편 소설을 많이 썼습니다. 


1905년 혁명 때 옥살이를 했으며, 이듬해 외국으로 건너가 장편 '어머니'를 발표했습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의 힘든 생활을 그린 작품을 많이 썼으며, 1913년 귀국하여 조국의 문학을 발달시키는 데 힘썼습니다.



6. 고야(1746 - 1828)
스페인의 화가, 마드리드 미술 학교를 졸업하고 이탈리라오 유학을 갔습니다. 귀국한 뒤 벽걸이 천의 밑그림을 그리다가 실력을 인정받아 궁정 화가가 되었으며, 쉰두 살에 수석 화가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스페인 풍속을 주로 그리다가, 궁정 화가가 되고 나서는 초상화를 즐겨 그렸습니다. 그는 작품을 꿰뚫어보는 날카로운 관찰력으로 사실적이고 정열적인 작품을 많이 남겼습니다.



7. 고흐(1853 - 1890)
네델란드의 화가.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소년 시절부터 고독을 좋아하고 한 가지 일에 열중하는 성격이었습니다. 화가가 되기로 결심하기전까지 설교사, 서점 점원 등 여러 직업을 거쳤습니다. 


그는 노동자, 농민 등 가난한 사람들의 모습과 풍경을 강렬한 색채로 표현하여, 10년도 안 되는 짧은 기간에 약 100점의 유화와 800여 점의 데생 등 많은 작품을 남겼습니다. 화가 고갱과 같이 생활하면서 성격이 너무 맞지 않아 벌인 다툼으로 자신의 귀를 자르는 등 정신병에 시달리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그의 작품은 그가 세상을 떠난 뒤에서야 인정을 받았습니다.



8. 공자(서기전 551 -  서기전 479)
중국 춘추 시대 노나라의 학자. 유고의 창시자이며, 세계 3대 성인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가난 속에서 꾸준히 학문을 닦았으나, 쉰한 살이 되어서야 재상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뛰어난 정치적 솜씨를 발휘했으나 자신의 뜻을 제대로 펼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벼슬에서 물러났습니다.


그 뒤 노나라를 떠나 13년 동안 각지를 돌아다니며 제후들에게 '인의'와 '정도'에 의한 왕도 정치를 가르치고 다녔습니다. 예순여덟 살에 고향으로 돌아와 오로지 제자들의 교육과 학문을 연구하는 데에만 전념했습니다. 그의 사상과 가르침은 그의 제자들이 엮은 '논어'를 통해 알려져 있으며, 중국뿐만 아니라 동아시아의 모든 나라에 깊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9. 괴테(1749 - 1832)
독일의 작가, 시인, 프랑크푸르트의 부유한 가정에서 좋은 교육을 받고 자랐습니다. 열여섯 살 때 라이프치히 대학에 들어가 법률을 공부하여 변호사가 되기도 했으나, 스물다섯 살 때 발표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작가로서 인정을 받았습니다. 


시인 실러와 깊은 우정을 나누었으며, 이 기간 동안 가장 많은 작품을 썼습니다. '파우스트'를 비롯해서 많은 시, 소설, 평론을 남긴 그는, 독일 최고의 문학가이자 세계 문학사에 큰 빛을 남긴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10. 구양수(1007 - 1072)
중국 송나라의 문인. 집안이 가난해서 그의 어머니는 모래 위에 갈대로 글씨를 써서 그를 가르쳤다고 합니다. 열 살 때 당나라의 한유가 쓴 책을 읽은 것이 문학의 길로 들어선 계기가 되었습니다. 스물세 살 때 벼슬길에 올라 재상의 자리에까지 올랐으나, 왕안석의 개혁에 반대하여 벼슬에서 물러났습니다. 당송 8대가의 한 사람인 그는 화려하고 형식적인 글 대신에 고전적인 문장을 써서 이름난 글을 많이 남겼습니다.



11. 규양순(557 - 641)
중국 당나라의 서예가. 젊었을 때부터 서예에 뛰어나 고구려에까지 이름을 날렸습니다. 이름난 서예가인 왕희지, 왕헌지 부자에게 글씨를 배우다가, 뒤에 독자적인 글씨체를 만들었습니다. 


구양순의 글씨체는 모두 반듯하고 흐트러짐이 없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의 뛰어난 글씨체는 우리나라에도 알려져 신라 말기부터 고려 초기까지 구양순체가 크게 유행했습니다. 우세 남, 저수량과 함께 당나라 초기의 3대 서예가로 꼽힙니다.



이상 교과서에 수록된 세계 위인 게일 고갱 고골리 고흐 공자 괴테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교과서 수록 세계 위인/가우스 간디 갈릴레이 강희제 갤럽

 오늘은 교과서에 수록된 세계 위인 가우스 간디 갈릴레이 강희제  아와바타 야스나리 갤럽을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교과서 수록 세계 위인 가우스 간디 갈릴레이 강희제

1. 가가린(1934 - 1968)
인류 최초의 우주 비행사 입니다. 러시아(당시는 소련)에서 태어난 그는 직업 학교를 졸업한 뒤 주형 기능공이 되었습니다. 그 뒤 산업 대학에 들어가 공부하면서 비행 교육을 받은 뒤 공군 사관 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졸업 후 공군에 들어가 우주 비행 훈련을 받았으며, 1961년 4월 12일 우주서 '보스토크 1호'를 타고 108분에 걸쳐 지구를 한 뷔퀴 돈 뒤 무사히 돌아와 인류 최초의 우주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이 공으로 소련 최고 회의 대의원이 되었으며 레닌 훈장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1968년 비행 훈련을 하던 중에 사고로 사망했습니다.



2. 가리발디(1807 - 1882) 
이탈리아 통일의 공로자. 니스에서 뱃사람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여러 개의 왕국으로 나누어져 있던 이탈리아의 통일을 위해 청년 시절부터 혁명 운동에 참가했습니다. 그러나 혁명 운동이 여러 차례 실패하는 바람에 남아메리카와 프랑스로 넘어가 생활하기도 했지만, 혁명 운동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했습니다. 



그는 다른 나라의 힘을 빌려 독립을 이루려는 생각에 반대하고, 스스로 독립을 이루기 위해서 1860년 1천 명의 의용군을 모아 '붉은 셔츠 부대'를 만들었습니다. 이를 이끌고 남이탈리아 통일의 기초를 닦아, 이탈리아의 국민적 영웅으로 받들어지고 있습니다.



3. 가와바타 야스나리(1899 - 1972)
일본의 소설가, 오사카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 부로를 잃고 큰아버지 밑에서 외롭게 성장하면서 중학생 때부터 문학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도쿄 대학에 다닐 때 '초혼제일경'을 발표하여 문단에 나왔으며, 1924년에 잡지 '문예 시대'를 펴내고 많은 단편 소설과 평론을 발표했습니다. 



신감상파의 중심 인물로 활동했으며, '이즈의 무희'로 문단에서 뚜렷한 위치를 차지했습니다. 일본 특유의 아름다움을 날카로운 감각으로 묘사한 '설국'으로1968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교과서 수록 세계 위인 가우스 간디 갤럽




4. 가우스(1777 - 1855)
독일의 수학자, 어려서부터 어학과 수학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으며, 열 살 때 등차 급수의 합을 구하는 공식을 알아 내 학교에서도 신동으로 불렸습니다. 고등 학교 시절에 이미 정수론, 최소 제곱법 등을 발견했고, 대학에 들어가서는 삼각자와 컴퍼스만으로 정17각형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그는 수학의 새로운 분야를 개쳑했을 뿐 아니라, 천문학과 측지학, 자기학 등에까지 큰 업적을 남겼습니다. 현재도 19세기 최고의 수학자로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5. 간디(1869 - 1948)
인도 민족 운동의 지도자, 영국의 지배를 받고 있던 당시의 인도에서 태어난 그는, 일찍부터 폭력을 쓰지 않는 비폭력을 중시했으며, 고기를 먹지 않는 생활을 했습니다. 런던으로 가서 법률을 공부하고 돌아와 변호사가 되었으며, 1893년 인종 차별을 반대하는 단체를 만들어 22년 동안 지도자로 활약했습니다. 



그는 영국의 지배에 무저항주의로 맞서며 인도의 독립을 위해 노력하여, '마하트마 간디'. '맨발의 성자'라 불렸습니다. 1947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인도가 회교를 믿는 파키스탄과 힌두 교를 믿는 인도 연방으로 갈라진 뒤 1948년 힌두 교도에게 암살되었습니다.




6. 갈릴레이(1564 - 1642)
이탈리아의 천문학자, 물리학자, 피사 대학 의학부에 입학했으나, 수학과 물리학에 흥미를 가졌습니다. 1581년 '흔들이의 등시성' 원리를 발견했으며, 물체가 떨어지는 속도는 무게와 비례한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법칙이 틀렸음을 증명했습니다. 



또한 태양의 흑점과 목성의 위성 등을 관측하여 코페르니쿠스가 주장한 지동설을 지지했으나, 당시의 사상에 어긋난다는 죄로 법정에 끌려가 지동설을 포기한다는 서약을 했습니다.




7. 강희제(1654 - 1722)
중국 청나라의 제4대 황제, 재위 1661 - 1722년. 일곱 살에 왕위에 올라 61년간 나라를 다스리는 동안 중국을 통일하고, 러시아와 네르친스크 조약을 맺어 국경을 정했으며, 외몽골과 티벳을 정복해 중국의 영토를 크게 넓혔습니다. 



또한 백성들의 세금을 낮추어 주었으며, 운하를 수리하여 황하의 홍수를 막았습니다. 네 개의 무역 항구를 열어 서양의 학문과 기술을 받아들이고, '강희자전'을 비롯한 많은 서적을 펴내는 등 문화의 발전에도 업적을 남겨, 청나라의 전성기를 이루었습니다.



8. 갤럽(1901 - 1984)
미국의 여론 통계가. 이오와 주립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1932년 뉴욕 시에 있는 광고 회사에 들어가 고객을 위한 여론 조사 작업을 이끌었으며, 1935년 미국 여론 연구소, 1936년에 영국 여론 연구소, 1939년에 시청자 조사 연구소를 각각 세웠습니다. 대통령 선거의 토표 결과를 예상하고, 미국의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의 여론을 조사, 발표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9. 거슈원(1898 - 1937)
미국의 음악가. 유대인의 핏줄을 이어받은 가난한 러시아 이민의 아들로, 뉴욕의 뒷골목에서 태어났습니다. 열세 살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대중 가요를 작곡했다가, 1924년 재즈와 클래식을 한데 엮은 피아노 협주곡 '랩소디 인 블루'를 작곡하여 크게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1935년에 작곡한 가극 '포기와 베스'는 흑인 마을의 비극을 그린 작품으로, 뛰어난 예술성을 높이 평가 받고 있습니다. 동생과 함께 20여 편이 넘는 뮤지컬과 영화 음악을 만들었으며, 작사가로는 처음으로 동생과 함께 1932년에 퓰리쳐 상을 받았습니다.




10. 게릭(1903 - 19341)
미국의 야구 선수. 뉴욕 양키스 팀의 1루수이자 4번 타자로 활약했습니다. 1939년 4월 소아마지로 쓰러질 때까지 약 15년 동안 2130회의 시합에 연속 출전하여 메이저 리그 최고 기록을 세워 '철인'이라 불렸습니다. 그는 아메리칸 리고 최고 수훈 선수에 네 차례나 뽑혔습니다. 총 494개의 홈런과 2721개의 안타를 쳐, 통산 타율이 3할 4푼 1리를 기록했습니다. 1939년 영예의 야구 전당에 그의 조각상이 세워졌습니다.




11. 게바라(1928 - 1967)
쿠바의 혁명가, 정치가,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났습니다. 남아메리카의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압박받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무력을 통해 혁명을 일으키는 것이라는 확신을 얻게 됩니다. 남아메리카의 여러 나라에서 혁명 운동을 하다가, 1955년 멕시코에서 쿠바의 혁명가 카스트로와 알게 되어 그와 함꼐 쿠바 혁명을 이끌었습니다. 그 뒤 카스트로가 정권을 잡자, 쿠바 국민이 되어 국립 은행 총재, 공업 장관 등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1965년 쿠바를 떠났으며, 1967년 볼리비아 혁명 운동에 참가하던 중 볼리비아 정부군과 싸우다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상 교과서에 수록된 세계 위인 가우스 간디 갈릴레이 강희제  아와바타 야스나리 갤럽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초등 교과서 어휘/동작과 관련된 어휘. 나무라다 분해하다 매립하다. 꾸러기 뜻

 오늘은 동작과 관련된 초등 교과서 어휘 '나무라다, 분해하다, 매립하다'와 꾸러기의 뜻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초등 교과서 어휘. 동작과 관련된 어휘 나무라다 분해하다 매립하다

1. 갸우뚱하다 : 물체가 한쪽으로 약간 기울어지다. 또는 그렇게 하다.
예) 엄마의 설명을 이해하지 못해서 나는 고개를 갸우뚱했습니다.


2. 쏘아보다 : 날카롭게 노려보다.
예) 친구랑 쏘아보는 눈빛에 나는 너무 놀랐어요.


3. 앙다물다 : 힘을 주어 꽉 다물다.
예) 지수는 무언가를 결심했는지 입을 앙다물었습니다.


4. 두리번거리다 : 눈을 크게 뜨고 자꾸 여기저기를 살펴보다.
예) 강아지들이 무엇을 찾는지 방안을 두리번거리고 있습니다.


5. 삐죽이다 : 무엇을 비웃거나 기분이 나쁘거나 울음이 나오려고 해서 소리 없이 입을 내밀고 실룩이다.
예) 선생님께 혼이 난 지우는 입을 삐죽이고 있습니다.



초등 교과서 어휘 동작과 관련된 어휘




6. 힐끔거리다 : 눈을 옆으로 돌려 자꾸 슬쩍슬쩍 쳐다보다.
예) 민우는 힐끔거리며 지수를 쳐다보았습니다.


7. 글썽이다 : 눈에 눈물이 곧 흘러내릴 것처럼 가득 고이다.
예) 친구가 전학 간다는 말에 반친구들은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8. 벌름거리다 : 탄력 있는 물체가 자꾸 부드럽고 크게 벌어졌다 오므라졌다 하다. 또는 그렇게 되게 하다.
예) 치킨 냄새가 나는 곳을 향해 아니는 코를 벌름거리기 시작했습니다.


9. 다독이다 : 남의 연약한 점을 감싸고 달래다.
예) 나는 울고 있는 친구를 다독여 주었어요.


10. 냉대하다 : 정 없이 차갑게 대하다.
예) 그녀는 친구를 냉대하며 모른 척했어요.


11. 경청하다 :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을 귀를 기울여 듣다.
예) 친구들은 선생님의 설명을 경청했어요.


12. 나무라다 : 잘못을 꾸짖어 잘 알아듣게 말하다.
예) 선생님께서 친구와 다툰 나를 나무라셨어요.


13. 굽실대다 
1) 윗사람을 대하면서 허리나 고개를 자꾸 구부렸다 펴다.
2)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비굴하게 굴다.

예) 친구가 굽실대며 과자를 달라고 했어요.


14. 차별하다 : 둘 이상을 차이를 두어 구별하다.
예) 친구들을 차별하면 모두 서운해할 거야.


15. 기부하다 : 다른 사람이나 기관, 단체 등을 도울 목적으로 돈이나 재산을 대가 없이 내놓다.
예) 우리가 기부한 돈이 좋은 곳에 쓰였으면 좋겠어요.


16. 효도하다 : 부모님을 정성껏 잘 모시어 받들다.
예) 저도 앞으로 부모님께 효도를 하려고 해요.


17. 발명하다 :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기술이나 물건을 처음으로 생각하여 만들어 내다.
예) 지우는 생활에 꼭 필요한 발명을 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18. 분해하다 : 여러 부분으로 이루어진 것을 그 부분이나 성분으로 따로따로 나누다.
예) 시계를 분해했는데 태엽을 하나 잃어버렸습니다.


19. 운행하다 : 정해진 길을 따라 자동차나 열차 등이 다니다.
예) 우리 학교 셔틀버스는 오전 8시부터 운행합니다.


20. 발견하다 : 아직 찾아내지 못했거나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것을 처음으로 찾아내다.
예) 민수가 숲에서 무당벌레를 발견했습니다.


21. 분리하다 : 서로 나뉘어 떨어지게 하다.
예) 쓰레기는 종류에 따라 분리해서 버려야 합니다.


22. 고정하다 
1) 한번 정한 내용을 변경하지 않다.
2) 한곳에서 움직이지 않게 하다.

예) 폭우가 내려 배를 단단히 고정했습니다.


23. 매립하다 : 낮은 지대의 땅이나 저수지, 바다 등을 돌이나 흙 등으로 메우다.
예) 인간은 흙으로 바다를 매립하여 땅을 만들 수 있습니다.


24. 수집하다 : 흩어져 있던 것을 거두어 모으다.
예) 수집한 병을 분리수거 통에 잘 넣도록 해요.


25. 합의하다 : 서로 의견이 일치하다.
예) 세계 평화를 위해 함꼐 노력하기로 합의했어요.


26. 방지하다 : 어떤 좋지 않은 일이나 현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막다.
예) cctv를 설치하는 것은 범죄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7. 배치하다 : 사람이나 물건 등을 알맞은 자리에 나누어 놓다.
예) 가구를 다시 배치했더니 집이 훨씬 넓어졌어요.


28. 기록하다 : 주로 후일에 남길 목적으로 어떤 사실이나 생각을 적거나 영상으로 남기다.
예) 회의 내용을 기록해 두면 다음 회의 때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29. 협력하다 : 힘을 합새 서로 돕다.
예) 학급에서 힘든 일을 협력해서 해결하면 됩니다.

* 협동하다 : 서로 마음과 힘을 하나로 합하다.
* 협조하다 : 힘을 합하여 서로 조화를 이루다.


30. 제안하다 : 의견이나 여럿이 논의해야 할 항목으로 내놓다.
예) 지수는 새로운 자리 배치 방식을 제안했어요.


* 안건 : 여럿이 논의하거나 살펴보아야 할 내용.
* 발의하다 : 안건을 내놓은 것.


31. 건의하다 : 어떤 문제에 대하여 의견이나 바라는 사항을 정식으로 제시하다.
예) 건의할 사항이 있으면 발표 해 주세요.


32. 접수하다 
1) 신청이나 신고 등을 말이나 문서로 받다.
2) 돈이나 물건 등을 받다.

예) 여러분들의 의견을 접수하여 담임 선생님께 전달하겠습니다.



🔎 새로운 말 만들기 '-꾸러기'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말 가운데, '-꾸러기'가 붙은 말이 많이 있습니다. 이때 '-꾸러기'는 앞말에 더해져 '그것이 심하거나 많은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아침 늦게까지 자는 습관을 가진 사람을 두고 '늦잠꾸러기' 장난이 심한 사람은 '장안꾸러기', 욕심이 많은 사람은 '욕심꾸러기', 엄살이 잘 부리는 사람은 '엄살꾸러기'입니다.




이상 동작과 관련된 초등 교과서 어휘 '나무라다, 분해하다, 매립하다'와 꾸러기의 뜻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국어 어휘/생각과 관련된 어휘. 창의성 비판적 호기심 해박하다

 오늘은 생각과 관련된 어휘 중 창의성 비판적 호기심 자부심 해박하다 등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생각과 관련된 어휘. 창의성 비판적 호기심 자부심 해박하다

1. 창의성 :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특성.
예) 앞으로는 학생들의 창의성이 존중되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2. 독창성 : 다른 것을 모방하지 않고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거나 만들어 내는 성질.
예) 이 작품은 독창성이 뛰어납니다.


3. 인내심 : 괴로움이나 어려움을 견디는 마음.
예) 지우야 조금만 더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보자.


4. 책임감 : 맡아서 해야 할 일이나 의무를 중요하게 여기는 마음.
예) 소방관은 책임감과 희생정신이 강합니다.


5. 합리적 : 논리나 이치에 알맞은 것.
예) 우리는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생각과 관련된 어휘



6. 호기심 : 새롭고 신기한 것을 좋아하거나 모르는 것을 알고 싶어하는 마음.
예) 동생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개미를 쳐다봤습니다.


7. 자부심 : 스스로 자신의 가치나 능력을 믿고 떳떳이 여기는 마음.
예) 상장을 받아 든 언니의 표정에 자부심이 가득합니다.


8. 비판적 : 무엇에 대해 자세히 따져 옳고 그름을 밝히거나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것.
예) 우리는 뉴스를 볼 때 비판적인 시각으로 봐야 합니다.


9. 가치 : 값이나 귀중한 정도. 의미나 중요성.
예) 이번 봉사를 통해 사랑과 배려의 가치를 느꼈습니다.


10. 본받다 : 보고 배워서 본을 받을 만한 대상을 그대로 따라 하다.
예) 이순신 장군의 용기와 지혜를 볻받고 싶습니다.


11. 꿋꿋하다 : 휘거나 부러지지 않고 단단하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마음이나 뜻, 태도가 굳세고 곧다.
예) 지수는 언제나 꿋꿋합니다.


12. 되새기다 : 지난 일을 다시 떠올려 곰곰이 생각하다. 소나 염소 등의 동물이 한번 삼킨 먹이를 다시 내어서 씹다.
예) 우리는 항상 애국지사의 감사함을 되새겨야 합니다.


13. 명심하다 : 잊지 않도록 마음속에 깊이 기억하다.
예) 책을 꼼꼼히 읽으라는 선생님의 말씀을 명심하겠습니다.


14. 해박하다 : 여러 방면으로 학식이 넓고 아는 것이 많다.
예) 준하는 과학에 관한 지식이 해박합니다.


15. 헤아리다 : 수량을 세다. 어느 수 정도에 이르다. 다른 것에 비추어 생각하거나 짐작하여 살피다.
예) 나는 그 소문이 사실인지 도무지 헤아릴 수 없었습니다.


16. 몰두하다 : 다른 일에 관심을 가지지 않고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다.
예) 나는 지금 수학문제 푸는 것에만 몰두하는 중입니다.


17. 예상 : 앞으로 있을 일이나 상황을 짐작함.
예) 이번 축구 시합에서 우리나라가 이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18. 의문 : 어떤 것에 대해 의심스럽게 생각함. 또는 의심스러운 문제나 사실.
예) 내가 좋은 선생님인지 늘 의문입니다.


19. 인식 : 무엇을 분명히 알고 이해함.
예) 그는 역사에 대한 인식이 없습니다.


20. 추리 : 알고 있는 것을 바탕으로 알지 못하는 것을 미루어 생각함.
예) 그녀의 추리는 완전히 빗나가고 말았습니다.


21. 토론 :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러 사람이 옳고 그름을 따지며 논의함.
예) 학생들은 찬반 토론을 벌였습니다.


22. 존중하다 : 의견이나 사람을 높이어 귀중하게 여기다.
예) 가까운 사이일수록 서로 존중하고 격려해야 합니다.


23. 해석하다 : 문장으로 표현된 내용을 이해하고 설명하다. 사물이나 행위 등의 내용을 판단하고 이해하다.
예) 나는 그래프를 어떻게 해석할지 몰랐습니다.



이상 생각과 관련된 어휘, 창의성 비판적 호기심 자부심 해박하다 등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고전 산문/화왕계 수삽석남 구복 여행 핵심 정리 분석

 오늘은 화왕계 수삽석남 구복 여행을 핵심 정리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줄거리(내용)을 살펴 보고 본격적인 핵심 정리를 하겠습니다. 화왕계 핵심 정리 분석 화왕계 줄거리(내용) 신라 신문왕 때 설총이 왕에게 충언(忠言)하기 위해 지은 우화로, 인간...